안녕하세요,

GSIS 경기수원외국인학교 Polaris Club의 Kaiden 엄마입니다.

지난 4월 25일 토요일, GSIS International Festival에서 Polaris Club 학생들이 요거트 샤베트볼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기획하고, 행사 당일 판매와 기부 독려까지 함께 진행한 활동이었습니다. 클럽 학부모님들께서도 재료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행사 당일 갑작스럽게 날씨가 더워졌지만, 학생들은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부스를 지키며 책임감 있게 참여해 주었어요~

더 많은 분들이 말라위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직접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 수익금 468,400원 전액은 아프리카나눔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 역시 학생들에게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몸으로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Polaris Club이 말라위 선교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마음을 이어가는 클럽으로 성장해 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 사진도 함께 전달드릴게요~ 이사장님과 귀한 선교 활동을 이어가시는 모든분들께 아이들의 모습이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송금한 후 다시 문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